안녕하세요 쿨우동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마석가구단지 까사미아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이사가 예정되어 있던터라 소파메이커는 정했고 메이커는 까사미아의 캄포소파 였습니다.
전 사실 큰 계획의 이사만 계획했지 인테리어 등 가지각색의 다른 것들은 생각도 없고 싸도 비싸도 그 간격도 잘 모르기 때문에 (둔해서;;) 별 상관도 없이 살 수 있다는 개념입니다.
뭐 그리하여서 2024년 12월25일 모두 다 쉬는 크리스마스에 급 떠난 마석 까사미아에 가서 구매까지 그리고 설치가 된 현재 상황까지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마석 까사미아 아울렛 운영시간
매일 10:00 - 19:00
주말 방문시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단지공영주차장 이용 (매장 도보1분)
공영주차장 주소 :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가구단지중앙길7 (공단식당 앞 공터에 편하게 주차가능)
나는 까사미아를 잘 모르지만 까사미아에 누워 살고 있습니다.
나무늘보 같은 나.....

12월25일 날씨가 흐렸고, 곧 이사가 계획중인 전 집에서 케잌도 먹고 육회도 먹고
할 거 다하고 남는 시간에 한번 그냥 가볼까 싶었습니다.
저는 가구 메이커는 잘 모르지만. 저 말고 옆에있는 짝꿍이 이사전 한 3년전부터 까사미아를 계획하고 있었던 걸 잘 알고 있었죠. 가격이 좀 나가는듯 하였으나 3년전이니 그러려니 했더니 현실로 다가온 지금 리뷰를 하면서 제가 들었던 심정, 구매후기 등을 적어보겠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드이 이곳은 마석가구단지의 까사미아 입니다. 경사가 있고 천마산이 둘러져 있는 그런곳입니다. 저는 24년에는 남양주 별내에 살고 있어서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약 차로 20분 내외? 교통체증은 X

아 저 문앞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네요 상당히 거구이죠? ㅎㅎ
나를 버틸 수 있는 소파일까 싶네요 화면속에 저는 상당히 크네요.
상의 115 ~ 120 정도입니다. 햄최몇 이런건 질문하지말아주세요. (햄버거 물리네요)
찹쌀순대 이런거 몇인분 물어보세요~


이게 캄포의 최상위 단계인 "캄포럭스" 거위털로 되있었고 DP상품이지만
아 이게 이꾸라데스까 (PRICE) 천만원 이 좀 넘네요 공식사이트는 할인률이 적용되어있으니 매장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이 두개의 모델이 천만원이 아니라 4인기준의 캄포럭스의 가격을 써넣었습니다.)

꼭 까사미아는 직접가보시고 앉아보시고 상담받아보시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구매가 확실하다면 매니저님이 가지고 계신 할인쿠폰등 혜택등이 있다는것도
제 블로그에 작성하겠습니다. (매장상이)

제가 산 캄포슬림은 1층 / 메인모델
1층을 사진으로 공유하겠습니다.






각종 데코 및 그릇들 입니다.
1F




이렇게 모듈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매니저님과 상담 후 모듈 결정

사이즈가 큰 캄포클래식 입니다.

이 제품이 캄포슬림 입니다.

소파의 원단까지 고를 수 있다고 합니다. (상품마다 다름)





마석까사미아의 1층입니다.
마석 까사미아OUTLET 제품 2층






제가 사실 가장 필요한 모션데스크도 있었는데 사진 못했습니다..ㅠㅠ
작업 및 공부를 하기위해서 책상이 높았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높아가는 정도는 저의 기준에서 가슴까지 올라갔었던 거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구매를 하고 나왔습니다. 출고는 1주일 정도 걸렸었습니다.
집 하자AS 때문에 좀 미뤄진 개인사정였지만 2024.12.25일 구매 ~ 25년 1월3일 설치예정
캄포슬림 설치 된 모습

소파가 한 모듈씩 이렇게 들어옵니다.



집안의 구성이 각각 달라 이렇게 모듈을 설정하고 팔 받침대 등을 설정 과 합의를 하셔야 합니다. 매니저님이 상담을 통해 잘 해주셨습니다.

하나에서 두개가 되고

땀뻘뻘 흘리신 매니저님이 직접오셔서 설치를 해주셨습니다.
하나에서 세개가 되고

자 완성입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제가 퇴근한 날 찍은 캄포슬림의 모습입니다. 제 체중도 잘 버티는 캄포슬림
그리고 눕고 저 방석들을 뺴면 다시금 쿠션이 돌아옵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많고 너무 편해 누워있으면 바로 눈이 감기네요...
일을 나가야 하는데 자꾸 저러니.. 하지만 돈을 벌어야죠